신진작가 박반장은(BB포아트 갤러리)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서울 호텔 신라에서 열리는 The Grand International Art Fair(이하 THE GIAF) 2023 더 그랜드 아트페어에 참가한다.
THE GIAF(지아프)는 아시아 최고의 권위 있는 아트페어로, 코리아헤럴드 70주년을 기념하여 이번 행사를 공동주체 한다. 우리나라 최초 100개의 파트너 기업과 함께하며, 68개의 국내외 대표 갤러리, 300명의 작가, 1800여 점의 작품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호텔 아트페어에는 이우환, 박서보, 이배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블루칩 작가들부터 알렉스 카츠, 우고 론디노네, 무라카미 다사시 등 해외 인기 작가들의 작품도 출품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
BB포아트 갤러리 대표 (BB선미)는 "박반장 작가의 작품은 심플하면서도 메시지를 재밌게 전하는 발랄하고 즐거운 작품입니다"라고 밝혔다. 대만 ART FORMOSA 출품을 앞두고도 있다.
작가 박반장은 출간을 준비하며 이번 페어를 통해 일부 작품을 첫 공개 한다.
태풍이 몰아치는 상황에서 연약한 돛단배로 가야 하는 난센스 같은 상황이라 할지라도. 희망을 붙들고 나아간다면 소원의 항구에 다다를 수 있다는 뜻을 담아 희망의 항해(The Voyage of Hope), 희망 서핑(Surfing for hope) 등 희망을 주제로 선보인다.
한편, 장선헌 THE GIAF 운영위원장은 THE GIAF(지아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호텔아트페어 브랜드이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신개념 미술 거래 장터를 넘어 국제적인 문화의 교류를 할 수 있는 고품격 예술 축제'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