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범용 칼럼] 1인기업의 매출을 3배 이상 높여주는 언론홍보마케팅의 비밀
매달 어떻게 하면 고객을 늘리고 매출을 높일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으신가요? 네이버 포털 View 영역에서 상위노출을 하기 위해 네이버 블로그 지수, 키워드, 활성화 지수 등을 강의를 듣고 열심히 해보고 글을 써보지만, 고객을 모으는 것은 어렵기만 합니다.
최근에는 네이버에서 인공지능을 결합한 스마트 블로그가 등장함으로 유튜브 알고리즘과 같이 고객이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CUE 인공지능에 질문을 던져 인공지능이 콘텐츠를 선정해주는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환경이 바뀌면 여러분들도 전략과 전술을 바꿔야 합니다. 네이버 알고리즘의 영향을 많이 받는 네이버 포털 영역과는 달리 보도자료를 활용한 언론홍보 마케팅은 여러분의 가망고객으로부터 전문성과 권위를 인정받을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언론홍보 기사문은 네이버 블로그와 비교하여 경쟁이 약한 네이버 웹 영역과 구글 영역에 상위노출을 할 수 있고, 직접 객원기자가 된다면 나의 글과 지인들의 글을 홍보해줄 수 있습니다. 제한이 많고 상위노출이 어려운 블로그 영역에서 벗어나 전문성을 인정받는 퍼스널 브랜딩과 함께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게 할 수 있는 콘텐츠 마케팅 비법이 바로 언론홍보입니다.
언론홍보를 위한 보도자료
보도자료는 A4용지 한 장 정도의 분량에 불과하지만 매우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으로 성공과 실패의 90%는 제목과 처음 한 두 줄의 리드 문장에 달려있습니다. 언론 기사는 제목과 처음 한, 두 줄이 잠재 고객의 흥미를 끌어야 본문을 읽기 때문입니다.
제목은 클릭을 유도하고, 첫 문장에서 가치를 전달해야 합니다. 제목과 첫 문장에 여러분이 고객과 접점을 이룰 수 있는 키워드를 반드시 넣어 자연스럽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포털사이트 기사에서 최신순에서 밀려도 가망고객이 키워드로 여러분의 기사를 보게 됩니다.
효과적인 보도자료의 제목과 첫 문장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와 오늘의 핫뉴스 등 기사의 제목과 내용을 수집하여 따라 해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끌리는 제목과 가치를 전달하는 첫 문장을 작성 후에는 본문을 뒷받침해주는 근거를 제시하고 신뢰감을 주어야 잠재 고객을 설득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는 절대로 어려운 전문 용어를 사용해서는 안 되며 기사 내용에 맞는 사진이나 그림, 표 등을 첨부하여 신뢰도를 높여줄 수 있습니다.
잘 작성된 기사문을 보면서 제목과 리드 문장, 본문 문장, 인용구, 마무리하는 부분을 연습하면 보도자료, 기사 작성법, 칼럼 작성법의 고수가 될 수 있습니다.
다음 칼럼에서는 언제, 어떻게 언론홍보를 해야 잠재 고객을 더 모을 수 있을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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