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신문] 박두호기자 = 서울에서 보기 드문 초역세권, 초대형, 초고층 랜드마크 오피스가 연일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서울도심에는 오피스의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다고 한다.
오피스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원인을 분석해보면 1~2인가구를 중심으로 사무실과 휴식공간을 ONE-STOP으로 사용할 수 있는 MZ세대의 사용인구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반면 신규 오피스사업부지에 대한 공급부족은 더더욱 많아져 반비례관계를 형성하는 것에 기인하고 있다.
ONE-STOP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동산이란 한 공간에서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쉴거리가 모두 이뤄질 수 있으므로 시간과 비용에 대한 종합적인 절감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을 의미하며 MZ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부동산의 입지 조건이라고 한다.
이런 시장에 이슈가 되고 있는 "당산역 SK V1 TOWER"는 조경연면적만 약 4,800평의 테마별 조경 및 산책로가 구성되어 있고, 새롭게 떠오르는 영등포 만남의 장소로 부각되고 있으며 지하철 2호선과 9호선등 더블 초역세권으로 지하 5층~지상 35층 2개동으로 구성된 영등포의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이다.
지식산업센타는 기업의 이윤추구를 위하여 정부에서 정책자금추진등 적극적으로 활성화시키는 면이 있어서 세금,전매,대출 제한에서 자유로운 상품이기도 하며, 일반 오피스 사무실의 매매가나 분양가보다도 가격대가 훨씬 낮은 장점도 가지고 있어, 타 부동산상품보다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지식산업센타는 신용도만 양호하면 담보대출이 평균 80%이상, 취득세 35% 감면혜택을 비롯한 각종세금 절감혜택이 있어 가장 자유로운 부동산 상품이라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당산역 SK V1 TOWER" 상업시설로는 영등포역 주변 롯데백화점을 비롯하여 아시아 최대 규모의 쇼핑센터인 타임스퀘어(약 11만평규모), 여의도 현대백화점이 포진되어 있으며, 예술문화로는 서울에서 두 번째 세종문화회관이 문래동 주변에 생김으로써 예술 종합도시로 탈바꿈되고 있으며, 교통문화는 서울역과 더불어 KTX역사가 영등포역 지하철 1호선과 5호선과 더불어 지하철 신안산선 개통예정 등 5개 노선이상의 환승될 수 있는 펜타역세권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영등포 지역의 새로운 문화아이콘을 표방하는 "당산역 SK V1 TOWER"에 대해 상세한 내용이 궁금한 분들은 아래의 상담 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상담 문의 : ☎ 1555-02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