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많은 이들에게 삶의 활력소이자, 때로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이다. 하지만 그 소중한 순간이 불합리한 여행 구조로 인해 때로는 진정한 여행의 의미를 잃어버리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탄생한 곳이 있다. 바로 '강진호 대표의 디엠씨트립스'이다.
디엠씨트립스의 창립자 강진호 대표를 만나 그의 여행에 대한 열정과 비전이 담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이 여행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살펴볼 수 있었다.
Q: 디엠씨트립스를 창립하게 된 배경과 여행업계에 뛰어든 동기는 무엇인가요?
강진호 대표: 저희 디엠씨트립스의 창립은 제 개인적인 첫 해외여행의 좌절감에서 시작됐어요. 그 여행에서 저는 강제 쇼핑, 고액의 가이드 팁, 원하지 않는 코스가 담긴 선택 관광의 불편함을 경험했죠. 그리고 실제로는 처음 예상했던 비용보다 훨씬 더 많이 지출했어요. 이런 불합리한 여행 구조를 바꾸고 싶었습니다.
2016년, 직장 생활을 하던 중 미국의 한 여행 동호회를 소개받았어요. 그곳은 다이렉트(직접 선택) 여행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가성비와 퀄리티 모두 높은 여행 경험을 제공했죠. 하지만 그 회사가 코로나로 인해 문을 닫게 되자, 저는 이런 시스템을 국내에 도입해보고자 2022년에 사업을 시작했어요.
Q: 디엠씨트립스의 창립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강진호 대표: 현재 국내 여행사 구조상, 고객을 현지에서 돈으로만 보는 문제가 있어요. 저는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했죠. 여행은 사람들에게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소중한 시간이니까요. 그래서 저희는 고객이 여행의 모든 것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디엠씨트립스를 설립할 때 가장 큰 동기였어요.
강진호 대표는 여행이 단순히 장소를 옮겨 다니는 행위가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고 가치를 추구하는 중요한 활동임을 강조한다. 그의 비전은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세상을 다양한 관점에서 경험하며,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Q: 디엠씨트립스가 추구하는 '고객 중심의 여행'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요?
강진호 대표: 고객 중심의 여행이란,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여행을 만들어가는 것을 의미해요. 이를 위해 저희는 강제 쇼핑이나 불필요한 옵션 투어를 배제하고, 고객이 직접 여행의 모든 과정을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또한, 가이드 팁과 같은 추가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여, 고객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죠. 저희의 목표는 고객이 자신만의 여행을 설계하고, 그 과정에서 진정한 행복과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Q: 다른 여행사와 디엠씨트립스만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강진호 대표: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을 여행의 기회로 바꾸자는 게 디엠씨트립스의 핵심 아이디어예요. 대부분의 여행사가 가격 경쟁에만 집중하는 반면, 우리는 여행을 구독하는 새로운 형태를 제안합니다. 회원이 되시면, 일상에서의 소비를 통해 여행을 적립할 수 있고, 이는 곧 직접적인 여행 경비 절감으로 이어져요.
Q: 구독 서비스는 구체적으로 어떤 혜택을 제공하나요?
강진호 대표: 회원님들께서는 다양한 여행 상품을 최고의 가격으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해외여행, 국내 여행, 자유여행, 패키지 여행, 심지어는 크루즈와 허니문 여행까지 말이죠. 우리는 강제 쇼핑이나 옵션 투어 없이, 추가 요금 없는 투명한 가격 정책을 지향합니다. 또한, 멤버십 카드를 통해 여행 후에도 다양한 경로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쇼핑이나 캐시백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Q: 디엠씨트립스가 제공하는 경쟁력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강진호 대표: 무엇보다 우리의 경쟁력은 일상에서의 소비를 여행으로 연결하는 독특한 시스템이에요. 제휴된 식당, 카페, 미용실 등에서 소비할 때마다 여행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죠. 이는 단순히 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 전과 후를 아우르는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님들의 여행 경비를 효과적으로 절감해 드리는 것입니다.
Q: 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디엠씨트립스, 특히 여행 포인트 적립 시스템(글로컬)과 소상공인살리기 프로젝트를 연결한 배경이 궁금합니다. 어떤 기대 효과를 보시나요?
강진호 대표: 그 사실 네, 제가 이제 저희 회사를 설립하기 전부터, 여행 동호회 시절이나 직장 생활을 하면서 꿈꿔왔던 게 있어요. 저는 나눔, 봉사, 기부 이런 것들을 조용히 실행해왔습니다. 2020년도에 코로나가 생기면서 저희는 진허드 파운데이션을 설립했는데, 이 봉사활동을 하면서 느낀 거예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그 부모님들의 환경도 많이 어렵더라고요. 특히 자영업자분들이 많이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저희가 생각한 건, 이분들을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까였죠. 디엠씨트립스를 만들면서 그 부분에 집중했습니다. 회원들이 위치 기반으로 주변의 제휴된 식당, 카페, 음식점, 헬스클럽, 미용실 등을 이용하게끔 유도하는 거죠. 그리고 그 소비를 통해 여행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적립률은 최소 5%부터 최대 30%까지 다양해요. 이를 통해 회원들이 자영업자분들의 매장을 찾아가고, 그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행이란 누구에게나 설렘이자 도전이다. 그런 여행을 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디엠씨트립스의 강진호 대표가 최근 파격적인 발표를 했다. 바로 기존의 유료 서비스를 전면 무료화하고, 무료 회원제를 도입하여 서비스 이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정이 내려진 배경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강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들어보았다.
Q. 최근에 서비스의 전면 무료화를 발표하셨습니다. 그 결정의 배경은 무엇인가요?
강진호 대표: 네, 맞습니다. 저희 디엠씨트립스는 여행 적립 서비스, 위치 기반 여행 서비스, 쇼핑몰, 일대일 여행 비서 시스템, 원가로 제공하는 다이렉트 여행 등 기존에 유료로 제공하던 모든 서비스를 전면 무료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런 결정을 한 가장 큰 이유는, 더 많은 분들이 저희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저희 회사의 가치와 진정성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여행을 가고 싶어 하지만,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여행을 떠나기 전의 그런 부담감을 낮추어, 궁극적으로 더 많은 분들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Q. 이번 무료화 결정이 디엠씨트립스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시나요?
강진호 대표: 우선, 더 많은 분들이 저희 서비스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의 폭넓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그 피드백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더욱 개선해 나갈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사용자들이 저희 서비스의 진정성과 가치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저희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충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K-팝, K-컬처, K-푸드에 대한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디엠씨트립스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를 늘리고 국내 관광 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새로운 움직임이 있다.
디엠씨트립스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받아 'K-트립'을 세계에 알리고자 한다. 이를 위해 디엠씨트립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으며, 그들의 비전과 계획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Q. 디엠씨트립스는 K-트립에 대한 관심을 어떻게 끌어올리고 있나요?
강진호 대표: 우리는 K-팝, K-컬처, K-푸드에 이어 K-트립으로 한국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더욱 촉진시키고 싶어요.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으며, 이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방문해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와 자연을 경험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외국인들이 한국뿐만 아니라 자국에서도 우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Q.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디엠씨트립스의 구체적인 전략은 무엇인가요?
강진호 대표: 우리의 전략은 외국인들이 우리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포인트를 적립하게 하고, 이 포인트를 한국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뉴욕에 사시는 마이클 씨가 뉴욕의 제휴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포인트를 적립한다면, 그 포인트를 한국 방문 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현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 및 여러 기관과 협력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지속적인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국내 관광 산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행은 더 이상 특별한 날만의 이벤트가 아니다. 디엠씨트립스는 일상 속에서 여행을 꿈꾸고, 그 꿈을 실현시키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 이에 대해 디엠씨트립스의 강진호 대표에게 그가 가진 비전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Q: 디엠씨트립스가 앞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는 새로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강진호 대표: 저희가 지금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는 건 바로 여행 AI 매칭 서비스예요. 여러분이 선호하는 국가, 도시, 취향, 테마를 입력하면, AI가 그 정보를 바탕으로 여러분 개개인에게 가장 알맞은 여행 서비스를 매칭해 주는 거죠. 이 서비스는 여행을 더 개인화하고,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Q: 디엠씨트립스가 추구하는 여행의 가치와 이념에 대해 좀 더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강진호 대표: 여러분이 예약을 하기 위해 처음 지갑을 열었다면, 그 이후로는 여행지에서 지갑을 열 필요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바로 저희가 추구하는 여행의 핵심이에요. 여행의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어, 여러분이 경비에 대한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게 바로 디엠씨트립스가 추구하는 여행에 대한 가치와 이념이죠.
디엠씨트립스의 여정은 단순히 여행상품을 제공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여행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강진호 대표의 디엠씨트립스는 여행이라는 경험을 통해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여행을 일상처럼, 일상을 여행처럼 만들어주는 디엠씨트립스. 우리는 매일을 소중히 여기며, 가장 좋은 것들을 모아 우리들의 일상을 그 어떤 여행보다도 강렬하고, 신비롭고, 환상적인 경험으로 변화시킨다. 디엠씨트립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확인할 수 있다.
디엠씨트립스 공식 홈페이지
www.dmctrip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