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자신을 어떻게 정의하시겠습니까?
A: 저는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가 행복한 육아를 하며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데 진심인 '부모아이행복' 전문가이자 훈육멘토, 한지희 소장입니다.
Q: 귀하의 기업이나 영업 활동의 주요 동기와 목표는 무엇인가요?
A: 메타육아연구소는 아동 정서불안, ADHD, 틱, 소심함, 산만함 등을 전문으로 다루며, 건강한 내면 성장을 위해 부모의 훈육을 분석하고 코칭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원래 저는 대학에서 '마음가짐이 삶을 바꾼다'는 가설을 검증하는 심리학 분야를 연구하며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귀국 후, 인성교육원 이사장으로 재직하던 중 첫째 아이의 유치원 생활에서 겪은 일생일대의 사건이 저를 훈육연구소를 운영하게 만들었습니다.
Q: 그 사건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었나요?
A: 첫째 아이가 한국 유치원에서 가스라이팅과 따돌림을 당한 후 불안장애와 틱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아이의 내면 강화를 위해 부모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었고, 아이와 홈스쿨링을 하며 다양한 훈육법을 연구하고 적용했습니다. 그 결과 아이는 내면의 힘을 길러 다시 사회로 나갈 수 있게 되었고, 현재는 초등학교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부모의 믿음'이 아이를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Q: 사업을 시작하면서 마주친 가장 큰 난관은 무엇이었나요?
A: 신생 연구소로서 영업과 마케팅 시스템을 갖추는 것도 어려웠지만, 가장 큰 난관은 제 경험을 어떻게 부모들과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아이 문제는 부모에게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들이 아이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고 변화를 시작하게 하는 것이 가장 큰 도전이었습니다.
Q: 이러한 도전이 귀하의 사업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쳤습니까?
A: 부모들이 스스로 자문자답을 통해 깨달음을 얻도록 돕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실제로 이 접근법에 깊이 공감하는 부모들이 우리 연구소의 메타육아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Q: 사업을 운영하면서 영향을 받은 책이나 멘토가 있습니까?
A: 저는 미 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즈벨트의 명언을 좋아합니다. '중요한 것은 비평가가 아니다... 업적은 경기장 안에서 얼굴이 먼지와 피, 땀으로 얼룩진 이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이 말은 저에게 끊임없는 도전의 동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부모들이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Q: 위기를 극복하고 실패를 피하기 위해 특별히 취한 조치가 있습니까?
A: 우리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서 나아가, 부모들이 실제로 변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부모들이 자신을 믿고, 행동하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러한 접근은 많은 부모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Q: 귀하의 사업이나 영업 활동에서 이룬 주요 성공 사례를 공유해주세요.
A: 아직 크고 명확한 성공 사례는 없지만, 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부모들이 놀라운 변화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모든 부모들이 자신과 자녀를 믿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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