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중앙회의 자회사인 MG신용정보주식회사 박준철 대표이사가 늘어나는 담보부 부실채권에 대한 보다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위해 자사 내 자산관리자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9월 3일부터 10월 8일까지 주 2회 20시간 동안 MG신용정보 본사 교육장에서 자산관리자양성 과정을 진행하였다.
이번 자산관리자양성과정은 약 5조 원의 담보부 부실채권에 대해 자산관리 중인 약 70명의 자산관리자(AM)를 대상으로 담보부 부실채권 분야로 석·박사 학위를 받은 20년 경력의 김두칠 박사가 진행하였다.
자산관리자양성과정의 교재는 김두칠 박사가 출판한 담보NPL 자산관리 전 과정이 수록되어있는 “담보NPL 자산관리론(출판사 부연사)”이 사용 되었다.
한편 이번 양성과정에 담보부 부실채권 중 대폭 늘어나고 있는 부동산담보 신탁의 우선수익권 부실채권에 대한 자산관리 및 공매절차에서의 효율적인 매각관리 기법도 포함되어 있어 자산관리자양성과정에 참가한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한다.
MG신용정보(주)는 MG새마을금고의 담보NPL 자산관리는 물론, 여러 투자회사 의 담보 NPL 자산관리 등을 위탁받아 관리하고 있는 자산관리 업계 대표적인 선두주자로 현재 자산관리 규모가 크게 성장하여 약 5조 원의 자산을 위탁 관리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자산관리자양성과정을 통해 자산관리자 등 전문인력의 자산관리능력을 강화하고 신규 자산관리 인력의 자산관리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결과가 도출 되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