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기 대표가 이끄는 엘로하임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비즈니스와 선교를 결합한 기업이다. 엘로하임은 물질적 지원과 사랑을 나누며 아프리카와 베트남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청지기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현재 토고와 베트남 하노이, 베트남 산족 마을을 주된 사역지로 삼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프리카 토고에서는 주일 식사비와 교육비 지원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교회와 기숙사, 학교 건립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과 미래의 꿈을 꾸게 하고자 한다. 더 많은 아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공부하고, 마음껏 뛰어놀며, 보다 좋은 삶을 꿈꿀 수 있도록 엘로하임은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고자 기도 중이다.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산족 출신 청소년들이 목사님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 30여 명의 중고등부 학생들을 위해 매달 식사비와 교육비, 교통비 등이 필요하며, 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기숙사를 세우기 위한 기도가 계속되고 있다. 엘로하임은 허름한 옷을 입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헌신하고 있다. 특히 태풍과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이 지역의 아이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을 주고자 여러 방면에서 노력 중이다.
다가오는 12월, 김 대표는 산족 마을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바다를 한 번도 본 적 없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본 적 없는 아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작은 기쁨을 선사하려는 것이다. 또한 12월 말에는 토고에서 크리스마스와 겨울 성경학교 행사를 준비하고 있어 그들의 미소를 그리며 기도하고 있다.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라면 필요한 재정은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리라 믿고 있다.
엘로하임은 이러한 선교 사업에 필요한 재정을 마련하기 위해 슈퍼푸드 마스크팩을 판매 중이다. 이 마스크팩 한 장의 수익금은 아프리카 토고와 베트남 산족 마을의 아이들에게 한 끼 식사로 전해진다. 판매 수익은 전액 선교에 사용되며, 이를 통해 엘로하임은 전 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후원을 원하는 사람은 아래 연락처를 통해 마스크팩을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