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갤러리 시스템을 선도하는 아트앤갤러리(ArtNGallery)가 위플갤러리와 협업하여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An artist's identity”를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아트앤갤러리 한순옥 대표의 기획으로, 약 60명의 작가들이 디지털 아트, 회화, 조각, 사진, AI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각 작가의 정체성이 담긴 포트폴리오 작업을 심도 있게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마지막 날인 12월 1일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네트워크 파티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작가와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예술적 영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아트앤갤러리는 예술을 우리의 일상으로 한층 더 가까이 가져오며, 피지컬 작품과 AI 작품을 선보이는 혁신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메타버스를 넘나드는 이 플랫폼은 예술에 관심 있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아트 갤러리인 위플갤러리(WEPLE)는 200인치 초대형 멀티비전과 100여 개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갖춘 공간으로, 다양한 전시를 유연하게 진행할 수 있다. 위플갤러리에서는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 ‘아트피아(Artpia)’도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 세계 예술가와 관객 간의 소통을 지원하며 새로운 예술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는 다양한 협력 갤러리와 업체들도 참여한다. 그 중 갤러리 문은 현대 미술의 세계적 흐름을 살피는 동시에 현재와 미래를 함께 대비하는 갤러리로, 작가들의 등용문이자 미술시장의 출입문으로서 시장의 투더문을 기원하여 함께 하고자 한다.
이번에 함께 참여한 인테그랄 갤러리는 2023년 개관하여 중견작가부터 신진작가까지 동시대를 함께 현대미술을 이끌어가는 작가들과 다양한 형태와 취향이 공존하는 현시대 예술 활성화를 도모하는 전시기획을 하며 젊은 작가들의 활동과 전시기회를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인사동 중심에 위치한 현대 예술 전문 공간 갤러리재재, 예술 활성화를 도모하는 전시기획을 하며 젊은 작가들의 활동과 전시 기회를 지원하는 인테그랄 갤러리, 일상에서 만나는 예술과 커피의 소소한 이야기 공간인 콘스랄라, 디지털 캔버스를 통해 작품의 소장 및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엘팩토리의 스마트갤러리 블루캔버스, 창의적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티셔츠에 담아 세계를 돌며 전시하는 어반비욘드도 함께 전시를 진행한다.
아트앤갤러리의 한순옥 대표는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지점에서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작가의 정체성과 그 속에서 발현되는 다양한 예술적 표현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