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전도 사역의 대기록인 <미국 50주 선포외침전도 미션>이 출간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도서는 뉴욕 맨해튼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두나미스 전도팀의 발자취를 담아낸 책으로, 현대판 전도행전으로 불릴 만큼 귀중한 기록물이다.
이 책의 편집을 맡은 관계자는 "이번 작업은 정교한 문장보다 기록의 진실성과 생생함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 책은 하나님 앞에서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창한 간증보다 현장에서의 발자취를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두나미스 전도팀의 사역과 비전
두나미스 전도팀은 미국 뉴욕 맨해튼을 기반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세계 각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뉴욕은 매년 약 7천만 명이 방문하는 관광지로, 복음 전파에 있어 '황금어장'이라 불린다.
두나미스 전도팀은 이 황금어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 그리고 다시 오심"을 전하는 사명을 다하고 있다. 특히 미국 50주를 순회하며 현지에서 중보기도와 전도를 병행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사역은 단순히 미국을 넘어 한국, 필리핀, 일본, 캄보디아, 태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확장되고 있다.
전도 네트워크와 현대 전도행전의 의미
이번 책은 단순한 전도 기록물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두나미스 전도팀은 처음 10여 명의 헌신자들로 시작해, 현재 120여 명의 전도 네트워크를 갖추는 데 성공했다. 이들이 만들어낸 은혜의 발자취는 단순히 숫자로 평가할 수 없는 복음 전파의 진정성을 보여준다.
책의 서두에 담긴 120여 쪽의 전도 일지는 기록물의 품격보다 현장의 열정과 은혜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 "시간이 부족해 실수가 많았지만, 기록 그 자체가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를 증거한다"고 담당 편집자는 말했다. 이러한 정신은 전도 행적을 담은 책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전 세계 복음 전파를 향한 비전
두나미스 전도팀의 핵심 메시지는 분명하다. "미국과 한국이 살아야 북한과 이스라엘, 나아가 세계가 산다." 이들은 전도를 통해 세계 선교의 문을 여는 사명을 실천하며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길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책 출간을 통해 두나미스 전도팀은 더 많은 이들에게 복음의 열정을 전하고자 한다. 또한 전도 사역에 관심을 가진 이들이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새로운 전도 네트워크를 형성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책은 생생한 경험이 담겨 있어, 그 자체로 은혜의 증거라 할 수 있다. 전도팀은 "한 영혼을 구하는 일이 곧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길"이라며 이번 책이 많은 독자들에게 전도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미국 50주 선포외침전도 미션>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현대 전도 사역의 대서사시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담당 편집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복음 전파의 감동을 함께 나누고,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두마니스 전도팀은 12월 4일 사랑교회에서 전도와 간증의 책 출판 감사 예배를 통해 사역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출판 감사예배를 통해 두나미스 전도팀의 발자취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해당 도서를 구입하고 싶다면 메일이나 전화 문자로 신청이 가능하다.
메일 : Kimheebok7@gmail.comm
미국 : 646-399-4615 (총무)
한국 : 010-3354-01951 (협동총무)
010-4028-9037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