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AI작가협회는 창립 1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14일, 부천처음사랑교회에서 '왜 기독인이 미디어 리터러시를 알아야 하는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아신대학교 이수인 교수의 특강을 포함하여, 인공지능(AI) 시대에 접어들면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기독교적 관점으로 미디어를 해석하고 창작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독교 작가들이 AI 기술 발전에 따른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주나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기술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기독교적 관점에서 AI와 미디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하나님의 메시지를 현 시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기독AI작가협회는 창립 이래로 AI와 미디어 분야에서 기독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시대에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교육하는데 앞장설 계획임을 밝혔다.
세미나는 기독교 미디어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으며, 참가 문의 및 신청은 한국기독AI작가협회 이메일(kcaaa@naver.com) 또는 전화(010-6317-8217)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