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준 목사, 크리스천의 삶에 새로운 길을 제시하다
경제 복음의 전문가로 잘 알려진 기나안 약속교회 문명준 담임목사가 크리스천을 위한 신간 <복을 부르는 크리스천의 삶>을 발간했다. 이번 도서는 크리스천의 삶에서 영적·육적 복을 온전히 누리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신앙과 현실의 조화를 강조한다.
문 목사는 서문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복은 영적이면서도 현실적인 것이며, 이는 내세뿐만 아니라 현세에서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성경이 영적인 면만을 다루지 않고, 질병과 가난에서의 해방까지 포함한 온전한 구원을 다룬다고 말한다.
그는 “예수님은 영적, 육적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셨다. 구원은 단순히 내세를 위한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에 기쁨과 열매를 맺게 하는 힘”이라며 “이 책은 독자들이 ‘반쪽 구원’이 아닌 ‘온전한 구원’을 발견하도록 돕는다”고 밝혔다.
복의 비밀을 담은 목차와 메시지
책은 크게 네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복과 구원, 복의 근원, 복의 경영, 복의 법칙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첫 파트에서는 복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온전한 복의 개념을 제시하며, 두 번째 파트에서는 복이 어디에서 오는지에 대해 탐구한다. 특히 "복은 영적 세계에서 온다", "복을 부르는 생각은 따로 있다"와 같은 주제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세 번째와 네 번째 파트에서는 복을 경영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복을 부르는 법칙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책의 끝은 “복음은 오늘을 살게 하는 능력”이라는 메시지로 마무리되며, 크리스천 독자들에게 영적·육적 복을 경영하는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한다.
전자북과 종이책 무료 배송
현재 이 도서는 전자책으로 갓피플몰과 유페이퍼에서 판매 중이며, 종이책은 전화(032-822-3927)나 이메일(mjoonch@naver.com)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문 목사는 이 책이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하늘의 복과 땅의 복을 누리는 삶의 안내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