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심리검사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한때 MBTI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성격 유형 검사로 주목받았다면, 이제는 'TCI(Temperament and Character Inventory)'가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TCI는 단순히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는 성격만 평가하는 MBTI와 달리, 유전적으로 타고난 고유한 기질과 환경이나 경험을 통해 발달한 성격을 함께 평가하는 심리검사다. 이 검사를 통해 자신의 유전적 기질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방법을 고민할 수 있어, 보다 건강한 삶과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을 준다.
서울 해방촌의 'HARU'에서는 심리학 석사 전공을 살려 특별한 TCI 검사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 친구나 연인과 함께할 수 있는 색다른 데이트 코스로, "카페에서 제공하는 TCI 검사지를 스마트폰으로 받아 작성하면, 결과를 즉시 받아볼 수 있다.
기본적인 결과지(2페이지)는 물론, 심층 분석 결과지(6페이지)를 통해 기질과 성격을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예약 시 진행되는 심층 분석 상담은 개인 40분, 커플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특히 커플 상담에서는 서로의 기질 차이를 이해하고, 대화와 관계 개선을 위한 맞춤형 팁을 제공받을 수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50,000 상당의 TCI 검사와 음료, 디저트 세트 포함된 경우 40,000원으로 할인을 진행 중이며, TCI 검사는 35,000원에 29,000원으로 이하고 있다. 메뉴는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 중 선택할 수 있어 데이트 코스로도 제격이다.
해방촌 데이트를 계획 중이라면, 신흥시장 인근의 'HARU'에서 심리검사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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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0507-1364-03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