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씨트립스(DMCTRIPS)는 지난 12월 14일, 2024년 송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전과 목표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송년회는 "열정과 헌신으로 이뤄낸 성장, 그리고 다가올 더 큰 도약"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임직원, 협력사(인천소상공인협회, 오엘라주얼리, 물결엔터테인먼트, 수도권iN뉴스 등)관계자 등이 참석해 디엠씨트립스의 비전과 미래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감사패를 수상한 인천소상공인연합회 황규훈회장은 "현재 인천을넘어 전국 지역경제활성화의 돌파구가 필요했던 시점에 디엠씨트립스의 플랫폼이 큰 무기가 될것을 확신하고 함께 협력해서 공익 발전을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디엠씨트립스의 주요 성과
디엠씨트립스는 여행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 잡으며, 고객과 지역 경제 모두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켰다. 특히, 소비 활동을 통해 여행 경비를 적립할 수 있는 플랫폼 개발로 여행객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올해 11월에는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KFME)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디엠씨트립스는 여행객이 지역 상점을 이용할 때 최대 30%까지 여행 경비로 적립되는 ‘글로컬 여행 적립 서비스’를 도입하며 고객과 지역 상인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5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
강진호 대표이사는 개회사에서 “디엠씨트립스가 이처럼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모든 임직원과 협력사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2025년까지 500만 회원 확보라는 도전을 함께 이뤄가자”고 말했다. 이어 “유료 서비스 전면 무료화라는 대담한 결정을 통해 더 많은 고객과 함께하는 여행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강진호 대표는 2025년 목표로 500만 회원 확보를 제시하며 이를 위한 세부 전략을 공개했다. 그중 가장 주목받은 것은 유료 구독 서비스의 전면 무료화다. 디엠씨트립스는 월 최대 10만 원 상당의 유료 정기 구독 서비스를 폐지하고, 모든 고객이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환했다.
또한, 여행 경비를 직접 지원하는 다이렉트 적립 서비스, "노쇼핑, 노옵션, 노팁" 정책을 통해 고객 부담을 줄이고 투명하고 정직한 여행 문화를 정착시킬 예정이다. 회원 전용 쇼핑몰, 캐시백 멤버십 카드, AI 기반 1:1 맞춤형 여행 설계 등도 도입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송년회 주요 프로그램
송년회는 강진호 대표이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식, 경품 추첨,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감사패와 공로패는 한 해 동안 회사의 성장을 위해 헌신한 임직원과 협력사에게 수여되며 그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진 만찬과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서로 교류하며 화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열정과 헌신으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강 대표의 메시지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디엠씨트립스의 철학: 혁신과 신뢰
디엠씨트립스는 “세상에 안 되는 것은 없다. 안 했을 뿐이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통해 대한민국 여행 문화를 혁신하고 있다. 특히, AI 여행 서비스 개발과 지역 사회와의 협력 강화에 집중하며 고객의 여행 경험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
디엠씨트립스는 앞으로도 회원과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대한민국 최고의 여행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