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연합신문] 김준수 기자 = 영등포 당산 지식산업센터 생각공장이 한 해 동안 고생하신 입주사와 영등포구 주민들을 위하여 오는 19일 저녁 6시 연말연시 따뜻한 분위기를 나누는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입주사와 지역 주민들에게 함께 꾸미고 즐기는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점등식으로 많은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점등식 행사에서 화려한 조명이 켜지는 순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약 백 만개의 LED전구로 연출되며, 120여 개의 트리와 1만 개 이상의 오너먼트, 8M 초대형 트리, 5M 곰 인형, 순록 패밀리, 스노우맨 패밀리등 다양한 입체 LED 구조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여 방문객들에게 환상적인 겨울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하여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관람만 하는 행사가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준비하는 시간으로 계획되었다.
한국서예대전 대상 수상 작가인 추사체 1인자 매봉 신현구 선생님이 가훈, 사훈을 신청자에게 무료로 직접 제작,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하여 많은 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이번 일루미네이션 점등식은 지역 주민들이 하나로 모여 화합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점등식 행사 현장에서 다양한 사은품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LED풍선, 고급충전기, 핫팩, 치약세트, 커피 무료쿠폰 등 1천여 개 이상의 사은품을 준비하여 참석한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 예정인 한 주민은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며 "주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생각공장 당산 관리단에서 지역 주민이 이용하는 영등포 생각공장도서관에 크리스마스트리 세트를 기부하여 그 뜻을 함께하기로 하였다. 생각공장 당산은 이번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행사를 통해 영등포구의 새로운 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입주사와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만들고자 시즌별 일루미네이션 행사를 기획 예정이다.
한편 행사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은 2025년 1월 말까지 점등될 예정이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다가오는 연말연시에 영등포구 주민들과 생각공장 당산이 만들어갈 또 다른 이야기들이 기대된다며,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는 지역 사회의 따뜻함과 함께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