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모델 출신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가 리시아가 12월 또 한 권의 시집을 출간하였다. 이번 작품은 <겨울을 담은 시집>으로, 도서출판 마음과 약 57명의 작가들이 함께한 공동 시집이다. 특히 이 책은 판매 수익금 전액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의 캠페인에 쓰일 예정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리시아는 “작은 글 한 줄이 누군가의 마음에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하며 책 출간에 대한 진심을 담았다. 그녀는 이미 ‘함께하는 사랑밭’의 기부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나눔의 삶을 실천해왔다. 또한, 첫 에세이 <어쩌면 엄마보다 더 먼저 어른이 되었다>로 2023년 데뷔해 현재까지 총 6권의 책을 출간하며 독자들과 문학으로 소통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작가 리시아는 이번 시집 외에도 정신건강 에세이 <안녕, 나의 젊은 인생아> 출간을 준비 중이다. 그녀의 문학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독자들에게 삶의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작가 리시아는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녀의 선행과 문학 활동이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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