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60년 넘게 이어온 대성수산이 신선한 수산물의 가치를 전국에 전하고 있다. 옛 인천 화수부두에서 시작된 대성수산은 현재 인천종합어시장을 거점으로, 매일 전국 각지의 경매를 통해 가장 신선한 수산물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제주도, 목포, 부산, 통영, 영광, 울산 등 대한민국 바다 곳곳에서 직접 경매를 받아오는 대성수산은 "신선함이 곧 맛이다"라는 신념으로 고객의 식탁을 책임지고 있다. 대성수산의 대표는 “정직과 신뢰로 쌓아온 명성을 고객 여러분께 신선한 생선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대성수산은 단순히 신선한 수산물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세대를 잇는 스토리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다. 할머니의 정성, 아버지의 전문성, 그리고 두 아들의 혁신이 만나, 전통과 혁신의 조화를 이루어내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새롭게 런칭한 온라인 브랜드 '우리집생선'은 바다의 신선함을 고객의 집까지 안전하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리집생선은 삼대에 걸친 대성수산의 노하우와 믿음을 담아, 고객들에게 더 나은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바다의 맛을 가장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이제 우리집생선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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