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잠식의 위기를 딛고 홍대에 사옥을 세운 창업 실화 소설 *‘지옥에서 사옥까지’*가 독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진철 작가가 집필한 이 책은 창업 초심자에게 필요한 현실적 조언과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초보 창업자가 겪을 수 있는 온갖 위기와 극적인 반전을 통해 창업의 본질을 묻고 답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진철 작가는 2016년, 안정적인 중소기업을 떠나 창업에 도전했지만 첫 해부터 자본잠식과 폐업 위기에 직면하였다. 하지만 끊임없는 노력과 기회를 붙잡아 창업 4년 만에 연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고 홍대에 사옥을 마련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작가는 “사업은 단순히 돈을 버는 일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얻는 과정”이라고 강조한다.
책은 크게 두 개의 파트로 나뉜다. 첫 번째 파트는 소설 형식으로 창업 초기의 고난과 도전을 그리며 초보 창업자들이 마치 자신의 일처럼 간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창업 스토리의 대부분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만큼 몰입도가 높다. 독자들은 반복되는 실패와 성공의 사이클 속에서 긴장감과 희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중소기업 운영에 필요한 시스템, 인사관리, 복지, 소통 등 15개의 핵심 주제를 다루며 실질적인 경영 노하우를 제공한다. 특히 ‘중소기업 대표의 흔한 착각’이라는 부제를 통해 경영자들이 쉽게 빠지는 오류를 지적하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은 현재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주요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창업 성공담과 자기 계발 분야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창업을 준비하거나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자들에게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