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상경해 10년간 아이돌 연습생으로이른 나이에 본인의 꿈을 찾던 민혜주 대표는 번아웃과 코로나 시대의 여파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스스로를 돌아본 끝에 작가와 디저트 전문점 대표라는 새로운 꿈을 발견하고, 이제는 세 권의 에세이 출간과 5년 차 수제쿠키 전문점 운영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뤘다.
민 대표의 브랜드 ‘인하트 쿠키’는 100% 뉴질랜드산 동물성 버터를 사용하고 설탕 함유량을 최소화해 건강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고급스러운 포장 덕분에 답례품 전문점으로 자리 잡았다. 유튜브를 기반으로 전국으로 홍보가된 덕분에 답례품 주문 매출이 전국적으로 증가하며 브랜드는 급격히 성장했다.
“처음에는 아무런 경험이 없는 비전공자로 시작했지만, 내게 주어진 한계를 뛰어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들에게 진심을 담은 제품을 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민혜주 대표는 이렇게 소감을 전했다.
그의 성공 스토리는 단순히 디저트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선다. 민 대표는 창업 저서 <오늘도 달콤함을 굽습니다>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예비 창업자와 초보 사장들에게 실질적인 전략과 노하우를 전달한다. 또한 유튜브 채널 ‘heart_혜주’를 통해 베이킹 클래스, 컨설팅, 북토크 등 다양한 대외활동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민 대표는 비전공자와 무경력자라는 한계를 극복한 자신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고 위로와 희망을 얻었다고 말씀하실 때마다, 저도 큰 동기부여를 받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소통하며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꿈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온 민혜주 대표. 그의 이야기는 많은 청년 사업가들과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다. 지금 인하트 쿠키의 달콤함을 직접 느껴보고 싶다면, 그의 저서 <오늘도 달콤함을 굽습니다.> 책과 유튜브 채널에서 그 매력을 확인해보자.
오늘도 달콤함을 굽습니다 구매처: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2977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