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락아트스페이스는 2025년 첫 기획공모전 <The SPRING PREVIEW by 50 ARTISTS>를 오는 2월 11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봄'과 '희망'을 주제로 선정된 50인의 작가가 참여하여 다채로운 시각적 해석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기획전은 작가이자 아트앤갤러리 대표인 한순옥 대표와 공동 기획으로 진행되었으며, 회화 중심의 작품을 통해 현대 예술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글락아트스페이스는 2024년 출범 이래, 다양한 예술 분야를 하나의 공통된 주제로 풀어내어 대중과 예술의 접점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삼아왔다. 이전 전시에서는 가구디자이너의 개념미술과 양산된 작품을 선보였다면, 이번 기획전에서는 오롯이 평면 작업에 집중하여 더욱 다양한 회화 작품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50인의 작가는 각자의 감각과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사유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특히 평면 작업에 집중하여 더욱 다채로운 회화적 접근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각 작가가 경험한 '봄'의 감각과 전하고자 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탐색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공모전은 채정은, E]은정, HUMON, 정마리나, miru, MORUJIN YangYang, 고무, 기반(강민영), 김경원, 김다진, 김도영, 김민, 김민주달밤, 김민지, 김영실, 김지희, 달, 동자동휘, 박소현, 박소현, 박수경, PARKIA(박하), 박혜정, 배우미, 상이, 손찬희, 스소S00S0, 시야, 신유나, 안세진, 오한비, 요마혼(김수연), 유주, 이경화, 이래은, 이자까, 희애, HAENI, 재이, 정용수, 지지(정지석), 우규, 지연지, 하얀사슴, 최지영, 한, 허정록, 홍선미, 홍진희 등 총 50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글락아트스페이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동시대 예술가들의 다양한 시선과 표현 방식을 조망하며, 관람객들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하고 예술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