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예술 플랫폼을 지향하는 ㈜에이아이아트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그림책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제1회 AI 그림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6월 20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
AI 기술과 예술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모색하는 본 공모전은 국내외 창작자들에게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도전의 장을 제공한다. 참가 자격은 개인 또는 2인 1팀으로, 참가자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직접 창작한 그림책을 출품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성경 분과 ▲일반 분과로 나뉘며, 성경 분과는 구약 또는 신약 성경의 이야기를 AI 기술로 재해석한 그림책, 일반 분과는 자유 주제를 바탕으로 한 AI 기반 창작 그림책을 응모받는다.
‘제1회 AI 그림책 공모전’ 전시회는 7월 12일(토) 오후 2시, 서울 돈화문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수상작 시상식은 7월 18일(금)에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총 5개 팀이 선정되어 시상을 받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 원이 수여되며, 총상금은 150만 원 규모다.
㈜에이아이아트 노주나 대표는 “AI 기반 콘텐츠 제작 환경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예술 세계를 펼칠 기회”라며, “수상자에게는 작품 전시 및 출판의 기회를 제공해 창작 역량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아이아트는 AI를 예술 창작의 도구로 활용하여 무한한 예술적 가능성을 실현해가는 기업으로, ‘AI창의융합지도사’, ‘AI그림책제작운용지도사’ 등의 전문 자격 과정도 운영 중이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 기술과 예술의 융합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스토리텔링 방식과 표현 가능성의 확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아이아트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 정신을 지닌 창작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기독AI작가협회를 비롯해 빛그림책, 꿈꾸는 별들 교육연구소, 에듀테크리더스, 본테크놀로지, 램리서치, 꿈터작은도서관, 어울림작은도서관, 서울시 서부여성발전센터,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 남양주시 주민자치센터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이아이아트 공식 홈페이지(www.aia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참가자들의 원활한 작품 제작을 돕기 위해 AI 그림책 제작 과정을 안내하는 설명회 영상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