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원두 가격이 폭등하며 카페 창업을 망설이는 분위기 속, 주)블렌디가 운영하는 커피 브랜드 ‘알피엠 에스프레소’가 지난 4월 말 성수동에 문을 열었다. 이번 오픈은 ‘에스프레소의 오리진으로 돌아가자’는 역발상의 전략을 담고 있다.
알피엠 에스프레소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커피를 수학한 수석 바리스타 Stephen Lee의 철학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그는 “이탈리아 에스프레소는 6~7g의 원두를 사용하는 반면, 한국의 아메리카노는 20g이 넘는 원두가 들어간다”며 저가 커피 브랜드의 한계를 짚었다.
알피엠 에스프레소는 정통 이탈리아식 에스프레소인 ‘스트라파짜토’를 중심으로 한 메뉴와 함께, 체프리스 커피로 만든 풍성한 거품의 ‘카페라거’ 등 독창적인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고유의 개성을 담은 메뉴 구성은 성수동만의 트렌디한 감성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Stephen Lee 바리스타는 “스프라파짜토를 필두로한 에스프레소 메뉴 라인업 외에도 원두의 잡미를 제거한 체프리스 커피로 만든 풍성한 거품의 카페라거 등 알피엠 에스프레소만의 특별한 커피로 고객들의 커피에 대한 높아진 눈높이를 만족시키겠다”고 전했다.
고품질의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커피의 본질에 집중한 알피엠 에스프레소는, 커피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지금, 성수동에서 커피에 대한 진정성을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알피엠 에스프레소를 만나보자.
성수동 알피엠 에스프레스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rpm_espress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