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농구교실이 6월 회원모집과 함께 한 단계 발전된 드리블 중심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6월 훈련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진행한 다이아몬드 드리블 훈련을 바탕으로, 농구공과 테니스공을 함께 활용한 볼핸들링 훈련으로 구성됐다. 기존의 단순 반복 드리블에서 벗어나 좁은 공간 안에서 농구공을 드리블하면서 테니스공을 던지고 받는 동작을 병행함으로써, 리듬감, 손의 감각, 시야 확보, 협응성, 순간 판단 능력을 함께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농구 경기에서는 공을 잘 다루는 능력뿐만 아니라 수비 압박 속에서도 몸의 균형을 유지하고, 다음 동작을 빠르게 연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에 한기범농구교실은 테니스공 훈련을 통해 손과 눈, 몸의 움직임을 동시에 사용하는 복합 훈련을 진행하며, 드리블 중 집중력과 반응 속도를 높이고 실제 경기 상황에서 안정적인 볼 컨트롤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특히 좁은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드리블 훈련은 경기 중 돌파, 방향 전환, 수비 회피, 슈팅 연결 상황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따라서 이번 6월 훈련은 단순히 공을 많이 튀기는 훈련이 아니라, 경기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드리블 능력과 득점 연결 능력을 높이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기범농구교실 이형주단장은 “5월 훈련에서 익힌 다이아몬드 드리블을 바탕으로 6월에는 보다 발전된 볼핸들링 훈련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회원들이 농구 기술을 단순히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움직임과 판단 능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한기범농구교실은 유소년과 청소년들이 농구를 통해 기초 체력과 기술을 향상시키고, 자신감과 협동심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6월 신규 회원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기범농구교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한기범농구교실, 국제스포츠전문지도자협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