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과학 전문 글로벌 기업 갈더마(Galderma)의 한국 법인 갈더마코리아(대표 이재혁)가 미국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알라스틴(ALASTIN by Galderma)’을 국내에 공식 출시하며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이는 알라스틴은 피부 관리 전후 케어부터 일상적인 안티에이징, 피부 고민별 맞춤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다. 갈더마코리아는 국내 시장에 총 6종의 공식 라인업을 처음 공개하며 임상 근거 기반의 피부 관리 솔루션을 제안한다.
제품 라인업은 관리 전후 케어, 데일리 안티에이징, 타깃 솔루션 등 세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레스토레이티브 스킨 컴플렉스(Restorative Skin Complex)'는 브랜드의 핵심 기술인 TriHex Technology™와 Octapeptide-45를 적용해 피부 탄력과 보습, 피부 컨디션 개선을 돕는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또한 '인핸스(INhance)'는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피부결을 정돈하는 관리 후 케어 세럼으로 출시됐다.
알라스틴의 핵심 경쟁력은 특허 기반의 TriHex Technology™다. 이 기술은 피부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피부 컨디션을 개선하도록 설계된 펩타이드 복합 기술로, 엄선된 성분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브랜드는 이를 통해 피부 과학에 기반한 프리미엄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알라스틴은 미국 시장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피부 전문가들이 관리 전후 피부 케어 목적으로 선호하는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으며, 국제 피부과학 분야 학술지에 다수의 연구 논문이 게재되는 등 임상 연구와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과학적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브랜드를 전개하는 갈더마는 1981년 설립 이후 피부과학 분야에 집중해 온 글로벌 기업으로, 에스테틱과 처방의약품, 컨슈머케어 사업을 중심으로 전 세계 약 40개국에 피부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1998년 설립된 갈더마코리아를 통해 피부 건강 분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최근 피부 건강과 성분, 임상적 근거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갈더마코리아는 알라스틴을 통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갈더마코리아 관계자는 "알라스틴은 임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개발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라며 "관리 전후 민감해진 피부는 물론 일상적인 안티에이징 루틴까지 아우르는 제품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피부 관리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